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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 힘든 녹화 하고 집에 와서 '우리 이혼했어요' 첫 방 보고 또 한 번 눈물 한 바가지 흘리고~(웰메이드) 일어나 보니 남편께서 차 엔진 오일도 갈아주시고 연료도 빵빵하게 채워다 주시고! 맛있는 식사로 급빵긋. 하루 지나면 새날이 온다! 나만 아는 얘기 주저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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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지헤는 "나도 아는 얘기 ㅋㅋㅋ '우이혼' 진짜 울컥. 좋아유. 언니가 하는 건 다 핵잼"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원희는 "'우이혼' 대박이지? 우리 남편 울며 보고 있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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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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