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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일하면서 파이팅에 도움 안 되는 사람 피곤…이지혜·이영자 있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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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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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면서 화이팅에 도움 안 되는 사람이 껴있으면 너무 피곤하다. 근데 옆에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지지배 이지혜가 있어서 욱하다가 참아지고 또 옆엔 소녀장사 이영자 언니가 있어 웃음이 난다"며 글을 남겼다.

이어 "어제 힘든 녹화 하고 집에 와서 '우리 이혼했어요' 첫 방 보고 또 한 번 눈물 한 바가지 흘리고~(웰메이드) 일어나 보니 남편께서 차 엔진 오일도 갈아주시고 연료도 빵빵하게 채워다 주시고! 맛있는 식사로 급빵긋. 하루 지나면 새날이 온다! 나만 아는 얘기 주저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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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원희는 이지혜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막간에 한컷 #영자 언니는 어딨노?"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지헤는 "나도 아는 얘기 ㅋㅋㅋ '우이혼' 진짜 울컥. 좋아유. 언니가 하는 건 다 핵잼"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원희는 "'우이혼' 대박이지? 우리 남편 울며 보고 있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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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희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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