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개월간의 환불원정대로 함께 신박기획 활동을 마친 후 근황 토크를 하던 중 정재형은 환불원정대에게 선물 받은 '지미 유의 1200만원짜리 금팔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유재석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상자 모양은 그런데 고급 브랜드 아니다. 아닌줄 알고 있었는데 기사가 나서 다시 한번 확인해 봤다"고 고급 브랜드와 비슷한 상자로 인한 금액 오류 사고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유재석은 "보통 그러면 효리나 정화 누나한테 '잘못 아시는것 같다'고 연락이 와야하는데, 아무도 연락이 안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