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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하하는 '안싸우면 다행이야' 두번째 주자로 출격해 뜨거운 반응을 낳은 바 있다. '무한도전' 이후 처음 만나 급이 다른 야생 먹방, 쿡방, 진솔 토크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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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반응에 힘입어 재결합하는 박명수·하하에 대해 제작진은 "지난 편보다 훨씬 더 심하게 고생했다. 그만큼 색다르고 신선한 반전이 많이 담겼다"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또 다른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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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7회는 4.5%(닐슨코리아 수도권)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올랐다. 2부 초반 문희준의 딸 잼잼이와 영상통화를 하는 장면이다. 토니안은 부쩍 큰 잼잼이를 보면서 "예쁘다"며 전화기를 놓지 못하는데, 부러워하는 눈빛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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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는 파일럿 2개월 만에 초고속 정규 편성에 이어, 첫 방송 이후로도 7주 연속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뜨거운 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안정환·이영표로 시작해 박명수·하하, 문희준·토니안까지 야생에서 자급자족하는 절친들의 다양한 케미가 신선하다는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