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무한사랑해줘서 #사랑받는중 #아행복해 근데 #눈나빠진다뒤로가렴 #내가사는이유 #내목숨보다소중한내새끼 #사랑해 날도 춥고 코로나19도 심해지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죠? 에구 우리 그래도 지치지말고 다시 기운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 속에 등장한 엄마의 모습에 화면에 대고 뽀뽀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장영란은 아이들의 시력을 위해 "뒤로 가렴"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남매를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