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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토트넘에서 인터밀란으로 이적한 에릭센은 이번 시즌 세리에A 3경기 선발 출전에 그치고 있다. 인터밀란 사령탑 콘테 감독은 에릭센에 대해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구단에서도 에릭센의 이적을 막지 않는 분위기다. 합당한 이적료가 제시되면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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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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