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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열리는 마이크 타이슨의 링 복귀전인 만큼 대한민국 두 명의 '전설'이 중계에 나선다. '4전 5기 챔피언의 신화' 홍수환 해설과 '50년 스포츠 중계의 전설' 송재익 캐스터가 이번 마이크의 주인공이다. 두 사람의 남다른 입담과 호흡이 권투 경기 생중계의 재미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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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복싱을 통해 용기를 얻고 힘을 냈던 과거를 추억하며 복싱 팬들의 마음을 담아 올레 tv와 Seeze(시즌)에서 마이크 타이슨의 빅 매치를 생중계로 제공하게 됐다"며 "세월을 거슬러 도전하는 노익장의 용기를 보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잠시나마 향수를 느끼고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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