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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경기 감독관에게는 잡히지 않았지만, 중계 화면을 통해 적나라하게 포착됐다. 토니 풀리스 셰필드 감독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사실이라면 큰 비난이 따를 것"이라고 했다. 피셔의 팀 동료인 톰 바크하이젠은 해당 사건과 관련한 질문에 "다넬은 볼을 잘 다룬다"며 농담으로 답한 후 역풍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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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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