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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2019년 1월 성남의 제5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1991년 LG스포츠에서 행정가로 출발한 이 대표는 FA서울 단장직을 맡으며 두차례 K리그 우승 등 많은 성과를 냈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성남 대표로 부임한 이 대표는 강등 위기에 있던 팀을 2년 연속으로 잔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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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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