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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서로 감동하며 기뻐하기도 작은 일에 행복을느끼기도.. 때론 죽일듯이 싸우기도 하고 그렇게 몇날 며칠 말없이 지내다 또 엉엉 울며 화해하기도 하고... 그렇게 우리는 한살 한살 같이 어른이 되어온거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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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젊은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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