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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두산 에이스 플렉센을 무너뜨리는 비거리 125m 홈런포로 경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양의지는 21일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도 6회 결승타를 포함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첫 영봉승을 견인했다. 친정팀에 비수를 꽂는 뛰어난 활약으로 '양의지 시리즈'를 만들어 가나고 있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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