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스콰이어는 미국의 대표 남성 매거진 중 하나로, 당대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 커버를 장식하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다.
Advertisement
미국 NBC 인기 토크쇼 프로그램 '지미 팰런쇼'의 진행자인 영화배우 겸 코미디언 지미 팰런 역시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을 극찬했다. 팰런은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스타성 그 자체다. 그들의 순수한 재능이다. (그들을) 보자마자 나는 '바로 이거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막강한 파워를 지녔다면, 언어를 초월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Advertisement
에스콰이어는 그래미 수상과 관련한 방탄소년단의 의지와 열망을 소개한 뒤 "그들은 세계를 정복했고, 작지만 성취 가능한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팬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해로운(toxic) 남성성에 맞서 도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승리자"라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정상을 정복한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중 그래미 어워즈 후보 지명과 수상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새 앨범 'BE (Deluxe Edition)'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했다. 지금까지 선보인 정규 시리즈 앨범과는 다른 형태의 '단 하나 뿐인 앨범으로, 지금 방탄소년단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 그리고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하는 '우리'라는 존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