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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두말 필요없는 글로벌 K팝 그룹 엑소의 메인댄서이자 센터로, 슈퍼엠의 멤버로 활약해왔다. 또 '안단테' '우리가 만난 기적' 등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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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발매되는 카이의 첫 솔로앨범 '카이(KAI)'는 직진 러브송을 예고한 타이틀곡 '음(Mmmmh)'을 비롯해 트렌디한 분위기의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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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했던 계절'은 놓쳐버린 사랑을 향한 애절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애초 이번 곡은 23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매를 하루 연기했다.
환희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 당시와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보컬과 무대를 준비해 관심을 모은다. 그는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본격 소통에 돌입할 예정이다.
고 최진실의 아들인 환희가 래퍼 지플랫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다.
최환희는 자작곡 '디자이너'를 발표했다. '디자이너'는 경쾌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여성 솔로 가수인 혼담이 피처링 참여했다.
최환희는 "음악 코드는 A부터 G까지 있다. 지플랫은 존재하지 않는 코드로 세상에 없는 음악을 하겠다는 뜻을 담은 활동명이다. 독립된 음악가 최환희로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