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아래엔 남아메리카를 뜻하는 'Sudamerica'란 캡션과 윙크 이모지를 남겼다. 유벤투스에서 뛰는 '남미 출신'들과 찍은 사진이란 의미다. 벤탄쿠르는 우루과이, 다닐루는 브라질, 디발라는 아르헨티나 출신이다.
Advertisement
'포르투갈 출신'호날두도 팀 동료가 남긴 캡션을 확인한 모양. "CR7(호날두 애칭)은 세계 시민"이라는 유쾌한 댓글을 직접 남겼다. 엄지 이모지, '깔깔 이모지, 윙크 이모지를 덧붙였다.
Advertisement
지금까진 디발라의 컨디션 난조 등의 이유로 호날두와 모라타가 투톱을 이루고, 디발라는 주로 백업 역할을 맡았다. 유벤투스는 G조에서 2승 1무 승점 6점을 획득하며 바르셀로나(9점)에 이은 2위를 달리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