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배일집은 과거 자료 사진 속 모습만 봐도 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1세대 희극인 트로이카 구봉서, 배삼룡, 서영춘과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배일집은 많은 프로그램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명콤비 배연정과 부부로 숱하게 오해를 받았었다며, 지방 출장을 갔을 때는 숙소에서 부부인 줄 알고 방 키를 하나만 주기도 했다는 웃픈 해프닝을 언급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시종일관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던 배일집이 갑자기 진중한 태도로 KBS 사장님을 부르며 한가지 부탁을 들어달라고 해 50년을 코미디에 바친 그의 소원이 어떤 것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Advertisement
환상의 콤비 배일집, 배연정의 부부 오해를 없애기 위한 특단의 조치는 오는 25일(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