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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일정이다. 첼시는 25일 프랑스에서 렌과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후 홈에서 토트넘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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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램파드 감독이 토트넘보다 이틀 더 휴식을 취하는 것에 생각을 밝혔다. 램파드 감독은 토트넘보다 유리한 고지에 점할 것임을 인정했다. 램파드는 무리뉴가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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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리뉴 감독은 매우 강한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 로테이션도 가능하다. 그것을 두고 봐야 한다. 그들은 높은 위치에 랭크 돼 있다. 두 팀 다 상쾌하게 일어나서 런던더비를 준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게임에 참가해서는 안 된다. 무리뉴 감독이 약간의 로테이션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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