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이윤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촬영 중으로,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이윤진은 중요한 일이 있을때 찬다는 어머니가 준 명품 손목 시계 인증샷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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