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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미국에 있고, 아들과 지연수는 한국에 살고 있다. 비록 지금은 아들을 볼 수 없지만 가능한 만나러 갈거고 아들이 필요로 하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들과 지연수가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지난 몇녀간 우리를 응원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결국 이렇게 돼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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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일라이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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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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