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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개봉해 1281만 관객을 웃고 울린 영화 '7번방의 선물'을 연출한 이환경 감독의 7년만에 내놓은 신작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전에도 벅찬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배우들의 진성성 있는 연기와 코로나시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공감 스토리로 주목받으며 연말 기대작으로 급부상, 일찍이 예매율 1위에 올라서며 따뜻한 입소문을 예고한 바 있다. 추운 연말,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봐도 좋을 따뜻한 웃음과 감동의 영화이기에 앞으로의 흥행 전망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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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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