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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에서 변우석은 모델 출신다운 그윽한 눈빛과 카리스마 표정,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버릴 컷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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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이라는 수식어가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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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좋은 타이밍에 좋은 감독님, 작가님, 동료 선후배 배우들과 함께 촬영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전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얼굴이 드러나게 되더라.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라며 동료들과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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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준비하며 욕심나는 배역을 따내지 못했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던 변우석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위기를 극복하며 천천히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연기자로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삭발까지 감수할 수 있다는 그는 "내 이미지와는 다소 상반되더라도 다양함이 묻어나는 새로운 캐릭터를 맡고 싶다. 지금까지 인간 변우석의 성격과 어느 정도 비슷한 캐릭터들을 연기했다면, 이젠 또 다른 나의 얼굴, 두 번째, 세 번째의 감춰져 있던 다중이의 면면이 계속해서 나와주었으면 한다"라며 캐릭터에 국한되지 않는 배우로서의 욕심을 밝혔다.
꿈을 향한 진심과 열정으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배우 변우석의 내면만큼이나 빛나는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