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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리버풀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빡빡한 일정, 그리고 수 많은 부상 선수다. 현재 버질 반 다이크, 조던 헨더슨, 조 고메즈, 티아고 알칸타라,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등이 부상으로 빠졌다. 리버풀은 26일(한국시각) 아탈란타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홈경기를 시작으로 2021년 1월 3일 사우샘프턴과의 EPL 원정경기까지 40여일 동안 11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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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이 고개를 끄덕였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무리뉴 감독은 클롭에게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말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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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내가 2004년 EPL에 왔다. 클롭 감독은 2015년에 왔다. 그가 2015년부터 알고 있는 것을 나는 2004년부터 알았다. 하지만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에 적응해야 한다. 새로운 게 아니다. 늘 있는 일이다. 우린 유로파리그에 진출했을 때부터 매주 목요일 경기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불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2004년 첼시의 지휘봉을 잡고 EPL에 입성했다. 클롭 감독은 2015년 리버풀 사령탑으로 EPL에 첫 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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