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잠시 후, 금쪽이는 갖고 싶은 물건이 생기자 엄마에게 지갑을 달라고 요구했고, 엄마는 안 되는 이유를 차분히 설명해준다. 하지만, 금쪽이는 엄마의 말을 무시한 채 삿대질하면서 "너 집에서 지켜볼 거야"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해당 영상을 보던 금쪽이 엄마는 "훈육을 시도했을 때 심하게 우는 바람에 과호흡이 와서 응급실에 실려 간 적도 있다"며 훈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Advertisement
한편, 저녁 식사 시간이 되자 밥을 먹지 않는 금쪽이를 할머니가 억지로 식탁에 앉힌다. 또다시 화가 난 금쪽이는 할머니에게 "너는 가서 요리나 하고 와"라며 소리를 질렀고, 결국 엄마는 금쪽이를 안고 자리를 피해버린다. 이에 오은영은 "금쪽이는 불편한 감정을 표현할 때 말을 세게 하는데 행동을 고치기 전에 금쪽이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며 과격한 행동 이면에 숨겨진 원인을 밝힌다. 부모에게 삿대질하는 금쪽이를 위한 오은영의 금쪽 처방은 27일 (금)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