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현영, 초미니스커트로 뽐낸 롱다리 각선미...애둘맘 맞아?[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0-11-26 10:56: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현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치마. 색감이 너무 예쁨. 내가 좋아하는 모든 색이 치마 한장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화려한 색상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 45세로 두 아이의 엄마인 현영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현역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