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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14일 '조선일보'는 혜민 스님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 건물을 2015년에 8억 원에 매입해 2018년 고담선원이라는 조계종 소속 사찰에 9억 원에 팔았다며 건물주 의혹을 제기했다. 혜민 스님은 건물주 논란 보도에 대해 해명하지 않고 돌연 활동중단을 선언해 또 다시 논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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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지난 18일 삼청동 자택을 찾았다"며 "문은 굳게 닫혀 있었고, 집 안에서는 인기척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논란으로 혜민 스님이 해당 주택을 처분할 마음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부동산에 따르면 삼청동 자택 관련 매물이 나오지는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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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은 비난 여론이 빗발치자 15일을 전후로 휴대폰을 꺼두고 세상과 소통을 단절했다. 매체는 "며칠 후에는 신호는 가지만 전화는 받지 않고 있다. 문자메시지에도 응답은 없다. 다만 카카오톡 프로필 설정 이름은 바뀌었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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