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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첼시와의 중요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둔 토트넘은 로테이션을 통해 많은 주전 멤버에게 휴식을 줬다. 손흥민을 포함해 해리 케인, 무사 시소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세르히오 레길론, 서지 오리에, 에릭 다이어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그동안 경기를 많이 뛰지 못하던 가레스 베일, 델리 알리, 해리 윙크스, 루카스 모우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벤 데이비스, 다빈손 산체스, 자펫 탕강가 등이 주전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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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비니시우에게 가장 높은 평점 9.5점을 부여했다. 세 번째 골의 주인공 윙크스도 8.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쐐기골을 터뜨린 모우라도 8.4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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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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