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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은 "오랜만의 컴백이라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이다"라며 애틋한 팬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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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18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별 티저 영상 '갓세븐 "라스트 피스" 티저 비디오 #뱀뱀'을 게재한데 이어 27일 0시 신곡 티징 콘텐츠의 마지막 주자 유겸의 비디오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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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상에 삽입된 더블 타이틀곡 '라스트 피스'의 짧은 사운드는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이끌며, 또 하나의 명곡 탄생을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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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은 새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브레스 (넌 날 숨 쉬게 해)'를 선공개했다.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에는 신보 발매를 기념해 트위터에서 진행하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오후 6시 정규 4집 '브레스 오브 러브 : 라스트 피스'를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