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화보는 다양한 소재와 내용들로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를 찾는 독립영화와 독립영화에 마음을 더한 10인의 배우를 조명하기 위해 진행됐다.
Advertisement
'최선의 삶'은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진 10대 청춘들의 치기 어린 방황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고 밀도 있게 담은 영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KTH상과 CGK&삼양XEEN상을 수상, 2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한국 독립 영화계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수작 탄생을 기대케 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자유로우면서도 엘레강스한 무드의 슈트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독립영화란 날 것에 가까운 것들을 이야기하는 곳'이라고 전한 바와 같이, 방민아 본연의 힘 있는 눈빛과 꾸미지 않은 순수한 매력만으로 유니크한 화보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방민아는 오는 28일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마련한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특별한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