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아들의 희생(?)에 고마운 인사를 남겼다.
정경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미안하다 아들아"라며 "미쿡 사는 고은이 이모가아가 옷 선물을 보내왔길래 인증샷 찍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야 고마워"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 뱃속에 있는 둘째의 옷 선물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큰 아들 준이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정경미와 윤형빈이 말하듯 "부모를 1도 안닮은 잘생긴 준이"의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유발한다.
앞서 임신 9개월 차인 정경미는 출산이 임박한 듯 부풀어 오른 D라인 몸매를 셀프 촬영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아들 윤준 군을 두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