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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액수는 러시아 국영 가스 기업 가스프롬의 최고경영자(CEO) 연봉보다 7배나 많은 규모다. 지난해 러시아 국민 평균 연봉은 5천파운드(약 50만4천루블·739만원) 이하였다고 더타임스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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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예바는 회장직에 오르기 전에는 푸틴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인 통합러시아당 소속 하원의원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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