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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2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KB국민은행 리브미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서 65대5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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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김정은은 14득점, 김소니아도 6득점-14리바운드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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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1쿼터부터 혼자 10점을 기록하는 등 활약을 예고했다. 이 덕분에 19-15로 리드를 잡는 우리은행은 32-22까지 달아났으나 고아라의 3점포와 신지현 이지우의 속공을 앞세운 하나원큐의 추격에 밀리며 33-29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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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의 박빙 추격은 4쿼터에도 이어졌지만 우리은행은 위기 때마다 김정은과 박지현의 득점력을 앞세워 승리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