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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소영은 댓글로 "글 올리고 있었는데 자기가 눌러버림ㅠㅠ(첫 포스팅)"이라며 글을 쓰던 중 딸이 누르는 바람에 실수로 포스팅이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어 알 수 없는 문자들이 가득한 것으로 보아 김소영의 딸은 계속해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듯하다.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현실 일상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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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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