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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는 이들의 호흡을 바르셀로나에서의 리오넬 메시, 티에리 앙리, 사무엘 에투의 파트너십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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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는 리스 메니가 진행하는 메니톡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현 시점에서 손흥민과 케인은 세계 최고의 파트너십"이라고 단언했다. "손흥민은 다이내믹하다. 뒷공간을 치고 달린다. 볼을 잡으면 직선적으로 움직인다. 사람들은 다 제치고 달린다. 과르디올라가 바르셀로나 시절 하던 것이다. 메시와 함께 가짜 9번을 쓰면서 앙리를 왼쪽, 에투를 오른쪽에 놓던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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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선수들이 가진 능력을 얼마나 이해하는가의 문제다. 무리뉴는 이 부분에서 믿을 만하다. 그가 감독직을 맡기 전에 노라고 생각하던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의 위대함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리뉴는 위대한 감독이다. 그는 언빌리버블하다"고 극찬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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