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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명의 선수, 의무진이 의식을 잃은 히메네스를 둘러쌌다. 10분 가까이 구단 의무진의 응급 집중치료를 받은 후 히메네스는 선수들과 팬들의 걱정속에 산소 마스크를 쓰고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됐다. 다비드 루이스는 머리에 두터운 붕대를 감고 지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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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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