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추운 겨울날 카페에 방문한 양미라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양미라의 175cm 큰 키를 모두 감싸는 코트를 입은 양미라는 모델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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