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박용근'+반려견에 애틋+사랑 폭발 "개아빠…보고만 있어도 힐링" [in스타★] by 김수현 기자 2020-12-01 18:01: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채리나가 박용근,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채리나는 1일 인스타그램에 "메뉴에 너무 귀여운 개정식이 있었음. 놀래라"라며 "개아빠가 개정식을 개영순 먹임. 보고만있어도 힐링이다.. #박용근 #박영순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을 살뜰히 챙기며 음식을 먹이고 있는 채리나의 남편 박용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를 보는 채리나는 애정이 가득한 멘트와 사진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리나는 여전한 재치 만점 멘트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채리나는 2016년 6살 연하의 야구 코치 박용근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