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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상훈은 자신 덕분에 양꼬치 인기가 많아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게하는 분들에게 통계가 있더라. 내가 나오기 전에는 서울 시내에 양꼬치 가게가 200개 밖에 없었는데 현재는 3천 개 정도 된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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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러 가지 했다. '닭꼬치엔 칭따오'도 있고, '마늘 꼬치엔 칭따오'까지 했다. 꼬치 등록은 다 한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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