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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이번 테스트에 대한 각 국가별 반응을 분석한 결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과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여러 지역에서 '백년전쟁'의 전반적인 플레이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보였다고 전했다. 특히 많은 테스터들이 PvP를 가장 재미있는 콘텐츠로 꼽기도 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또 CBT에 참여한 국내외의 여러 게임 인플루언서들도 스릴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에 대해 호평을 보내기도 했다. 컴투스는 이번 테스트에서 글로벌 유저들이 보여준 소중한 평가와 의견을 기반으로 내년 1분기 출시 전까지 완성도 증대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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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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