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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안경을 쓴 지욱이 신중하게 멸치 똥을 제거 하고 있다. 이에 박연수는 "다까면 만원 달라기에 그럼 점심밥값 내놓으라니 지욱왈~~퉁치자. 엄마 화나게 하면 13년 먹은 밥값청구할테다"라고 덧붙이며 알콩달콩한 모자 사이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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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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