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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전성기를 보냈다. 리버풀에서 201경기 54골을 넣으며 최고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리고 엄청난 이적료를 기록하며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이적 후 적응 실패로 인해 바이에른 뮌헨 임대를 떠났다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시 팀에 복귀했다. 그 과정에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흘러나왔었다. 하지만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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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는 이에 대해 현지 매체인 '월드사커매거진'을 통해 "프리미어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리그 중 하나다. 리버풀과 같은 팀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건 항상 감사할 일"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일어날 수도, 그렇지 안을 수도 있는 일을 가지고 얘기하는 건 힘들다. 지금 내 유일한 목표는 바르세로나와 함께 성공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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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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