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아내의 맛'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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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시 오랜만에 '아내의 맛' 방송 나가요. 본방사수.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아내의맛' 촬영을 진행하며 스튜디오와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박은영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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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자꾸만 꿈틀 거리는 까불이 본능"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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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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