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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는 지난 주말 열린 사우샘프턴전 3대2 역전승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흑인을 비하하는 인종 차별적 단어를 사용해 물의를 일으켰다. 카바니는 이 논란으로 잉글랜드 축구협회로부터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3일(한국시각) 열리는 파리생제르맹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는 출격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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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파리와의 경기에 대해 "카바니는 경기를 할 준비가 돼있다. 그는 자신이 득점왕으로 활약해던 파리와 경기를 하는 걸 특별하게 생각할 것이다. 그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물론 그에게 에너지가 전달될 것이고, 그는 준비가 돼있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카바니는 프로페셔널하고 경험이 풍부하다. 이번 일이 영향을 미칠 수 있겠지만, 좋은쪽으로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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