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화 이글스 김민우가 4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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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는 오는 5일오후 5시 대전 호텔ICC 3층 그랜드볼룸에서 화촉을 밝힌다. 신부는 고등학교 교사로 알려졌다.
김민우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신부에게 고맙다. 앞으로 아내의 행복을 1순위로 생각하는 멋진 남편이 되겠다"면서 "결혼을 하는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선수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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