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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12월 2일 방송되는 '바다경찰2' 두 번째 방송에서는 헬기까지 뜬 100% 실제상황에서, 인명 구조를 위해 바다로 향하는 신임 경찰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노화 파출소에서의 두 번째 날 오후, 갑자기 파출소 내 경보음이 울렸다고. 근처 무인도에서 고립자가 발생했다는 신고였다. 이에 구조대 업무를 맡은 조재윤과 온주완은 망설임 없이 뛰어나가 연안구조정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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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난관을 헤치고 어렵사리 무인도 사고 현장에 도착한 연안구조정. 온주완은 다른 구조대원들과 함께 바다로 풍덩 뛰어들었다고 한다. 실제로 학창 시절 구 대표 수영 선수였던 온주완은 수준급 수영 실력의 소유자라고. 부상당한 고립자의 안전한 구조가 절대적인 일촉즉발의 상황. 순간 하늘에는 구조 헬기까지 출동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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