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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케인의 부상 상태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LASK전 결장할 것이라고 했다. 토트넘은 6일 홈에서 아스널과 경기를 펼친다. 케인의 출전 여부가 중요하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 더비 경기이기 때문이다. 무리뉴 감독은 "케인은 주말에 뛸 기회가 있을 수 있다. 아마도 뛸 수 있을 것. 다만 그가 못 뛴다고 해도 우리에게는 다른 옵션들이 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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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일 오후 5시 55분(현지시각, 한국시간 4일 오전 2시 55분) 오스트리아에서 LASK과 유로파리그 5차전을 갖는다. 현재 토트넘은 3승 1패(승점9)로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LASK에 승리한다면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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