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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서울의 한 구옥을 매입하면서 건물주가 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휘재는 "건물주라고 나오면 돈 빌려달라고 많이 한다"라고 말했고, 제이쓴은 "안 그래도 DM으로 되게 많이 온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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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부모님의 도움 하나 없이 둘만의 힘으로 건물을 샀다고. 제이쓴은 건물주라고 하기엔 너무 작다"고, 홍현희는 "저건 건물이 아니라 구옥"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건물에 대해 "공동 명의다. 정확하게 5대 5로 했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돈도 없이 결혼했는데 '아내의 맛'으로 이렇게 성장해서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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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소원 이야기도 나왔다. 아버지는 "사업이 잘 됐으면 좋겠고 며느리가 아기 하나 가졌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결혼 2년 만에 처음 꺼내는 이야기라고. 이에 스튜디오에서 "아버님이 배려를 많이 하셨던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제이쓴은 "제가 부모님이랑 싸우고 결혼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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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