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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여신강림'으로 교복 연기에 재차 도전하게 된 바. 문가영은 "다른 전작들에서도 교복을 입기는 했는데 저한테도 학원물은 처음이다. 전에는 잠깐 입었다면 이번에는 저도 지금 나이에, 제가 가진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문가영은 전에 도전하 바 없던 피부 분장 등을 해야 하는 바. 분장에 대해서도 "남장도 했었고, 부담이 되거나 싫은 부분이 없어서 최대한 잘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처음에 감독님과 분장의 정도를 정하려고 여러 시도를 했던 거 같다. 시도를 해서 그중 가장 잘 어울릴 법한 것을 찾았다. 자주 하다 보니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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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문가영은 쌩얼을 죽어도 들키기 싫은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 역을, 차은우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탑재한 냉미남 '이수호' 역을 맡았다. 또한 황인엽은 완벽한 피지컬을 지닌 거친 야생마 '한서준'으로, 박유나는 원조 새봄고 여신 '강수진'으로 분해 케미를 뿜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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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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