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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붕대가 감겨있는 오른손이 담겨있다. 이는 김성은의 손이다. 김성은은 "뜨거운 물에 화상 입었어요"라고 알려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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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를 앞에 두고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 촛불을 끄는 정조국. 단란한 가족의 모습 속 김성은은 "윤하는 뭐가 맘에 안 들었는지 울면서 들어왔고, 재하는 이미 너무 졸려서 안드로메다. 준비한 태하는 동생들 때문에 멘붕"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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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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