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화상을 입었다.
김성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다들 조심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붕대가 감겨있는 오른손이 담겨있다. 이는 김성은의 손이다. 김성은은 "뜨거운 물에 화상 입었어요"라고 알려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이날 김성은은 삼남매와 함께 최근 은퇴를 선언한 남편 정조국의 은퇴 파티를 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케이크를 앞에 두고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 촛불을 끄는 정조국. 단란한 가족의 모습 속 김성은은 "윤하는 뭐가 맘에 안 들었는지 울면서 들어왔고, 재하는 이미 너무 졸려서 안드로메다. 준비한 태하는 동생들 때문에 멘붕"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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