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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의 음식을 준비하는 공간에서 그는 치마를 들어올리는 뒷모습 사진을 올렸고, "일요일엔 속옷을 입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기내에서 촬영한 사진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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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승무원은 승객들에게 비행 중 성매매를 암시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당신이 만약 성접대를 원한다면 나에게 돈을 주면 된다"며 "완전히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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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항공은 해당 승무원이 누군지 밝히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영국항공 측은 "우리는 항상 모든 소속원들에게 최고 수준의 행동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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