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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몰은 '현재 맨시티가 바이아웃 8000만 유로인 이강인의 영입 상황을 모니터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발렌시아가 훨씬 적은 금액 조건으로는 이강인을 내년 여름까지 팔지 않으려 할 수도 있지만 이미 맨시티는 올해 초 페란 토레스 영입 과정에서 비슷한 상황속에 할인된 금액으로 영입을 성사시킨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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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코로나19 확진 의혹도 흘러나왔다. 발렌시아 구단이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해 결과가 나왔다. 1군 선수 중에서 의심선수가 나왔고, 해당 선수 및 밀집 접촉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구단 프로토콜에 따라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발렌시아 구단은 명확하게 해당 선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스페인 매체들은 이강인이 특별한 부상이 없는데도 테스트 이후 팀 훈련에서 제외된 채 집으로 돌아간 정황을 언급하며 코로나 확진 우려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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