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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이기광은 "'라디오스타'를 지상파 첫 복귀작으로 할 수 있게 돼 행복하게 생각한다. 저는 벌써 (사회에) 적응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군대에서 규칙적으로 잘 먹고 잘 자니까 키가 0.6~7cm 정도 컸다"고 그간의 변화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 또한 "이기광이 훤칠해졌다"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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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기광은 김구라의 제안에 김국진에게 전역 기념 볼 뽀뽀를 선물하는 애교를 보여주기도 했다. 누구와도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이기광의 만능 케미스트리가 다양한 방식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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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기광은 전역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JTBC와 KT Seezn(시즌)이 공동 기획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원더랜드'에도 MC(대표)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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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