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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걸작 '그래비티'에 이어서 지구와 우주를 잇는 캐릭터를 다시 연결하게 된 조지 클루니. 그는 '그래비티'와 '미드나이트 스카이'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에 "'그래비티'에서는제가 롤이 좀 적었다. 우주 좀 떠다니면 죽으면 됐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래비티'를 통해 알폰소 쿠아론 감독님에게 정말 많은 걸 배었다"며 "우리영화는 '그래비티'에 비교하면 액션도 훨씬 적고 명상에 가까운 영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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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가 연출과 주연을 맡았고 펄리시티 존스, 메데이비드 오옐러워, 카일 챈들러 등이 출연한다. 9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되며 23일 넷플릭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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